마이스토리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하는 의사가 되겠습니다.

義士인 의사

義士인 의사

義士:최고의 치료는 윤리로부터...

좋은 치료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환자에게 최상의 치료는 정확한 진단, 신속한 조치, 빠른 쾌유에 있다. 그래서 생명을 다루는 의사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실력이라고 생각한다.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환자들은 필요하지 않다면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양심적인 의사를 찾기가 쉽지않다.

치료할 수 없는 의사는 의사가 아니다.
필요가 없는 치료를 하는 의사도 의사가 아니다.
물질의 노예가 되어버린 자도 의사는 아니다.

의사로서의 직업윤리는 적합한 치료의 기본 원칙이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윤리 위에 훈련, 경험, 연구로써 실력을 쌓아야 좋은 치료를 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