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틀니

상술이 아닌 윤리로 돌보는 義士가 되겠습니다.

특수틀니

틀니

여러개의 치아가 결손되었을 때, 보철물을 대신하여 치아가 없는 부위를 하나로 연결하여 입 안에 뺏다 끼웠다를 할 수 있는 형태의 의치를 말합니다.

틀니는 크게 완전틀니와 부분틀니로 나눌 수 있습니다. 완전틀니는 치아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는 경우 잇몸과 턱뼈 위에 얹어지는 형태입니다. 부분틀니는 금속과 같은 재료를 이용하여 여러 군데의 치아 결손 부위를 연결하고 남아 있는 치아에 고리를 끼우는 형태를 말합니다. 몇 개의 임플란트를 심은 후, 그 위에 틀니를 고정시켜주는 임플란트 오버덴처(Overdenture)를 제작하기도 합니다.

완전틀니

잔존 치아가 한개도 없기 때문에 틀니 유지력을 오롯이 잇몸에 의지하는 경우 혹은 임플란트 오버덴처를 통하여 틀니의 유지력을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일반 틀니

임플란트 틀니

부분틀니

남아있는 치아에 클래스프(Clasp, 갈고리 모양의 장치)를 걸어서 유지력을 증가시키는 경우와 이중관(Double crowns)을 이용한 경우 그리고 어태치먼트(단추과 비숫한 부착장치)를 이용한 경우가 있습니다.

클래스프 사용

이중관 사용

어태치먼트 사용

틀니는 다 똑같다?

아닙니다. 틀니(의치)는 치의학 역사상 가장 오래된 시술법 중에 하나입니다. 의치도 잘 만들면 임플란트 못지 않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정밀부착의치

치관 내 정밀부착 유지장치

치관 외 정밀부착 유지장치

국소의치(부분틀니)에서 금속고리 대신에 치관내 혹은 치관외에 정밀부착 유지장치를 붙여서 틀니의 안정성과 심미성을 증대시키는 특수한 의치입니다.

스마트틀니

전치부(앞니)에 금속고리가 보이게 되면 심미적으로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이럴때 잇몸색과 같은 고리로 교체하는 심미적으로 우수한 틀니입니다.

파이버메쉬틀니

의치의 견고함과 내구성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의치 안쪽에 삽입하는 금속류의 보조재를 생체 친화적이고 저작 시 견고한 파이버(Fiber)를 이용하여 가볍고 보다 견고하게 만드는 틀니입니다.

보험 틀니

구분 완전틀니 부분틀니
대상자 만70세 이상으로 상악 또는 하악에 치아가 전혀 없는 경우 만70세 이상으로 상악 또는 하악의 치아결손으로 남은 치아를 이용하여 부분틀니 제작이 가능한 경우
틀니종류
  • 레진상 완전틀니
  • 금속상 완전틀니
* 금속(gold, titanium 등)을 사용한 틀니 급여 제외
  • 클라스프(고리) 유지형 금속상 부분틀니
* 어태치먼트(똑딱이) 등 특수 부분틀니는 급여 제외
권장재료 레진상 완전틀니 금속상 완전틀니 열중합형의치상용레진, 다중중합레진치아, 코발트크롬 금속류
열중합형의치상용레진, 다중중합레진치아 열중합형의치상용레진, 다중중합레진치아, 코발트크롬 금속류
틀니단계 1~5단계 1~6단계
시행일 레진상 완전틀니 금속상 완전틀니 2013.07.01
2012.07.01 2015.07.01
본인 부담률
  •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50%
* 차상위대상자 : 희귀난치성질환자(20%), 만성질환자(30%)
* 의료급여대상자 : 1종(20%), 2종(30%)
급여적용기간
  • 7년, 추가보상 불가
* 구강상태가 심각하게 변화되어 새로운 틀니 제작이 불가피하다고 인정되는 의학적 소견이 있을 경우 추가 1회 재제작 가능 (세부 인정기준 마련 중)
무상보상기간 틀니 장착 후, 3개월에 6회에 한하여 시술료 없이 진찰료만 산정

건강보험 급여신청 방법 및 절차

1. 대상자판정

치과 병∙의원에서 진료 후, 노인틀니 급여대상자 판정

2. 등록신청

  • 노인틀니 시술을 받을 요양기관에서 시술 동의 후, 등록 신청
  • 치과 병∙의원에서 등록 (요양기관 정보마당 : 바로가기)

* 요양기관이 확인한 "건강보험 틀니 대상자 등록신청서"를 공단(지사)에 제출하여 등록 신청이 가능하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등록신청은 관할 보장기관(시군구)에서만 가능합니다.

3. 등록결과 통보

등록신청 접수 및 등록결과 통보

4. 시술

치과 병∙의원에서 ‘요양기관 정보마당 – 회원서비스 – 노인틀니 급여관리 – 틀니대상자 자격확인’ 화면에서 등록여부 확인 후 시술

노인틀니는 여러 단계로 나뉘어 시술이 진행되는 진료단계별 부분 포과수가로 각 단계별로 차지하는 비율에 따라 시술 비용이 결정